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.

Click!

[인터뷰④] 설경구 "소싯적 잘 나갔을 때, 김용화 감독 작품 출연 못 해 아까웠다"('더 문')

작성자 정보

  • 인터넷뉴스 작성

컨텐츠 정보

본문

[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] 배우 설경구(56)가 "소싯적 잘나갔을 때 김용화 감독 작품에 출연 제의 받았지만 못했다"고 말했다.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압데이트 공지


후원 리스트


최근글


새댓글


  • 댓글이 없습니다.
datanala youtube
알림 0